
엘리시아(Elyssia) 산하 쁘띠엘린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영유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바이오메라와 글로벌 식품·바이오 원료 기업 IFF Danisco와 함께 약사 및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중국 상하이 연구소에서 세미나 및 랩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이오메라 유산균의 핵심 원료인 HOWARU®(하우아유) 균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원료의 과학적 근거와 품질 경쟁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는 4월 8일에서 10일까지, 2박 3일간 상하이에 위치한 IFF 다니스코 연구소에서 진행됐으며, 오전 세미나와 오후 심화 세션 및 랩투어로 구성됐다.
세미나에서는 글로벌 프로바이오틱스 시장 트렌드와 성장 전망을 시작으로 IFF 다니스코의 연구개발 이력, 그리고 HOWARU® 균주의 개발 배경과 기술이 소개됐다. 특히 인체적용시험 기반의 기능성 데이터와 글로벌 품질 관리 기준, 균주 안정성 관리 프로세스가 공유됐다.
또한 바이오메라의 대표 균주인 NCFM®, BI-07®, HN019®에 대한 설명과 함께 바이오메라 제품에 적용된 균주 설계 방식과 기능성 중심의 개발 방향성이 소개됐다.
특히 바이오메라 프로바이오틱스 키즈의 핵심 균주인 Lactobacillus acidophilus NCFM™®과, Bifidobacterium animalis ssp. lactis Bi-07™의 경우, 실제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진행된 인체적용시험 결과(SCI급 논문)를 기반으로 관련 결과가 소개됐다. 6~24개월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발열, 콧물, 기침 등 감기 관련 증상의 발생률과 지속 기간을 감소시키는 데 유의미한 결과를 보인 점이 강조됐다.
프로바이오틱스 베이비드롭D의 핵심 균주인 Bifidobacterium lactis HN019™ 역시 주목을 받았다. 해당 균주는 전 세계적으로 600편 이상의 SCI급 논문을 통해 영유아 대상 안전성을 검증받은 원료로 소개됐으며, 독자적인 특허권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영유아 대상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분유에 혼합해 섭취하더라도 장내 정착력이 우수하다는 점이 과학적으로 확인된 바 있다.
이와 함께, 기존 ‘하우아유(HOWARU®)’ 마크에서 강화된 품질 관리 기준을 적용한 ‘하우아유 베이비(HOWARU® BABY)’ 마크로의 업그레이드 내용도 함께 소개되며, 영유아 대상 제품에 대한 강화된 품질 기준과 안전성 확보 노력이 강조됐다.
쁘띠엘린의 박선미 바이오메라 본부장은 “이번 세미나와 랩투어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원료의 연구개발 과정과 품질 관리 시스템을 직접 선보일 수 있는 자리였다”며 “특히 약사와 인플루언서들이 객관적인 시각에서 바이오메라 제품의 경쟁력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이어 “바이오메라는 제품 설계 전반에 ‘안전·안심 설계 맞춤형 프로젝트’ 원칙을 적용하고 있다”며 “성장 단계별 특성에 맞춘 정밀한 제품 개발을 통해, 단순한 기능성을 넘어 부모가 신뢰하고 선택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IFF Danisco Health & Biosciences 부문 아시아 총괄 Susan Jin 박사는 “이번 협업은 연구 기반의 정보와 소비자 신뢰를 보다 긴밀하게 연결할 수 있었던 자리였다”며 “향후에도 이러한 협력을 통해 보다 신뢰도 높은 정보가 소비자에게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