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리시아(Elyssia) 산하 유아용품 브랜드 쁘띠엘린은 자사의 브랜드인 ‘퓨어닷’의 ‘아기피부 전용 로션 물티슈’가 전문기관의 임상시험을 통해 보습 및 진정효과를 입증 받았다고 밝혔다.
성인보다 약하고 민감한 아기 피부에 자주 사용되는 물티슈는 어떤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지 꼼꼼히 확인해야 하는 품목이다.
신생아의 경우 하루 배변 횟수가 평균 4,5회 정도인데, 배변처리 시 물티슈 사용 후 매번 엉덩이에 로션을 발라주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이런 점을 감안해 ‘퓨어닷’은 아기 피부의 민감성을 고려해 ‘보습’과 ‘진정효과’가 뛰어난 로션 물티슈를 개발했다.
해당 업체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타 브랜드 물티슈는 정제수 함유량이 99% 이상인데 반해, 퓨어닷 로션 물티슈는 정제수 92%에 보습 성분을 7.3% 함유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실제 전문기관에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보습 및 진정 효과까지 입증했다고 한다. 특히 타 브랜드 대비 독보적으로 보습성분을 극대화한 차별화 포인트에 대해 출시 후 바로 특허출원을 진행했다.
퓨어닷 물티슈는 민감한 아기 피부를 고려해 핵심 보습성분인 덱스판테놀과 아보카도 열매 추출물을 최대 730배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퓨어닷’에 따르면, 전문기관인 한국 인터텍에서 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퓨어닷 물티슈가 피부 겉 보습 개선 및 열(적외선) 자극에 의해 붉어진 피부 진정에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 특히 인체적용시험 결과, 피부 겉 보습은 14.44% 증가했고, 열(적외선) 자극에 의해 붉어진 피부 진정 효과는 9.35%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업체 관계자는 “로션 물티슈는 전성분 EWG 올그린 등급으로 최근 지속 이슈가 된 방부제 성분인 소듐벤조에이트와 다이소듐이디티에이 성분도 무첨가된 제품으로 아기에게 더욱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며 “퓨어닷은 앞으로도 아기 피부를 위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고객의 신뢰를 한층 더 강화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