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소독기·워머 시장 점유율 40.9%로 1위···성장세
65℃ 살균 및 360도 보온 갖춘 440g 초경량 이유식워머 ‘파파앤고’ 국내 유통

엘리시아(Elyssia) 산하 프리미엄 영유아 전문기업 쁘띠엘린이 유통하는 30년 전통의 이탈리아 베이비케어 브랜드 ‘누비타(Nuvita)’의 이유식워머가 글로벌 육아용품 시상식인 ‘2026 LBP Awards’에서 2개 부문을 수상하며 제품력을 입증했다. 이탈리아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 중인 누비타는 해당 제품을 앞세워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선다.
누비타는 이번 어워드에서 ‘최고의 외출용 제품(Best On-the-GO product)’ 및 ‘최고의 가족 식사 도우미(Best family mealtime helper)’ 등 2개 주요 부문에서 동시 수상하며 제품력을 입증했다.
유럽 현지 시장에서의 객관적인 상업적 성과도 수치로 증명됐다. 2026년 1분기 이탈리아 영유아 전문 매체(Italy Mother and Child Specialists) 리포트에 따르면, 누비타는 현지 ‘소독기 및 젖병 워머’ 부문에서 전년 동기 대비 12.8%p 성장한 40.9%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또한 ‘이유식 마스터기 및 워머’ 부문에서도 시장 점유율 39.4%로 1위를 차지했으며, ‘아마존 이탈리아’의 이유식워머 카테고리 베스트셀러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비타의 대표 제품 ‘파파앤고’는 360도 전체 보온 시스템을 적용해 최대 5시간까지 일정 온도를 유지하며, 4단계(40·45·50·65℃) 미세 온도 조절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65℃ 저온 파스퇴르 살균 모드를 탑재해 5대 식중독균 감소를 지원함으로써 외출 환경에서의 위생적인 이유식 관리를 돕는다.
휴대성과 안전성 수치도 명확하다. 470ml 대용량임에도 본체 무게 440g의 초경량 설계로 외출 가방에 수납하기 용이하다. 내솥은 의료 및 식품용으로 사용되는 최고급 스테인리스 316 소재를 적용했으며, IPX7 등급의 완전 방수 설계로 물 세척이 가능하다. 국내 유통 제품은 전자파 KC 인증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수입식품 기준에 따른 성분 검사를 완료했다. 약 10시간 만에 완성되는 홈메이드 요거트 제조 모드도 탑재됐다.
쁘띠엘린 관계자는 “누비타 파파앤고는 글로벌 어워드 수상과 유럽 시장 데이터가 증명하듯 아기 먹거리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제품”이라며 “검증된 살균 및 보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여름철 위생적인 외부 이유식 섭취 환경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누비타 ‘파파앤고’ 이유식워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쁘띠엘린 공식 온라인몰 및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