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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메라, 기능성 강화한 어린이 철분제 ‘키즈 리포퍼 철분’ 리뉴얼 출시

  |  2026-07-01


엘리시아 산하 베이비&키즈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바이오메라(Biomela)가 유소아 철분 영양을 위한 ‘바이오메라 키즈 리포퍼 철분’을 새롭게 리뉴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 리뉴얼은 성장기 아이들의 철분 섭취 중요성에 주목해 어린이 맞춤 영양 설계로 기능성 함량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프랑스산 프리미엄 LIPOFER®(리포퍼) 철분을 적용하고, 철분 흡수를 고려한 영양 설계를 강화해 성장기 아이들이 부족하지 않게 철분을 보충할 수 있도록 했다.


 

‘바이오메라 키즈 리포퍼 철분’은 철 12mg을 함유해 1일 영양성분 기준치 100%를 충족하며, 철과 함께 비타민C, 비타민B6, 비타민B12, 엽산을 배합해 혈액 생성과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5중 기능성을 갖췄다.


 

특히 핵심 원료인 LIPOFER® 철분은 철분을 마이크로 캡슐화한 프리미엄 원료로, 철 특유의 비린맛과 금속성 맛을 줄이고 안정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100% 비헴철(Non-heme Iron)을 사용해 체내 철분이 부족한 경우 흡수율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원료의 신뢰성도 강화했다. 제품에 적용된 리포퍼 철분은 SCIE급 국제 학술지에 등재된 인체적용시험 결과를 보유한 원료로, 안전성과 기능성을 확인받았다. 여기에 철 흡수에 필요한 비타민C를 1일 영양성분 기준치 100% 함유해 철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번 리뉴얼에서는 아이들이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딸기맛 분말 스틱 형태를 유지했으며 설탕을 넣지 않은 무설탕(0g) 설계도 적용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아울러 성장기 아이들의 철분 부족 가능성에도 주목했다. 급성장이 시작되는 유소아기는 철 요구량이 증가하는 시기로, 편식이 심하거나 고기 섭취가 부족한 아이, 활동량이 많은 아이일수록 철분 관리가 중요하다. 이에 하루 한 포만으로 철분과 함께 혈액 생성 및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영양소를 간편하게 보충할 수 있도록 제품을 구성했다.


 

바이오메라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은 원료와 기능성, 영양 설계까지 전면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라며 “성장기 아이들이 매일 부담 없이 섭취하면서 철분과 필수 영양소를 함께 보충할 수 있는 프리미엄 철분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